미리내 힐빙클럽에서 진행한 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 직원 워크숍 프로그램 입니다.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화창한 날씨가 행사를 더욱 빛나게 하였고 직원들 모두 행복한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직원들과 서로 화합하고 융화하는 프로그램으로 서로 협력, 화합하고 소통하며, 웃고 즐기며 각 프로그램 마다 제공되는 성과 자금을 모은 결과를 가지고, 맛난 계절과일 간식과 회사에서 지원해 주신 회식비 100만원(대박...ㅋ) 이라는 아주 큰 선물을 직원들에게 제공하였습니다. 모두 결과와 상관없이 직장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잘 몰랐던 부서원들끼리 융화하며, 스킵쉽을 하며 웃고 즐기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야외에나와서 자연친화적인 장소에서 야생 1박2일 이라는 액티비티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한장의 추억을 만들어서 너무나 뜻깊고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낸 것 같습니다.
액티비티 캠프 프로그램이 아주 베리 베리 베리 굿입니다. ㅋ^^


















